나와 살다보니 어느덧 추석 같은 한국 명절의 느낌을 많이 잊었습니다만

올해는 왠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.

아마, 다음 주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서 더 그런가 봅니다.

 

모쪼록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.

저희도 송편이라도 먹어야 겠네요 :)